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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인블루 :: 책과 영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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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기..
(before, 아흐다롱디리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15:2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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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인블루 :: 책과 영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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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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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도널드 트럼프, 억만장자 마인드 - 04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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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07322&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35207322_1.jpg" border="0"></a></td><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07322&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span style="COLOR: #000000">도널드 트럼프, 억만장자 마인드</span></a> - <img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 border="0"><br>도널드 트럼프 외 지음, 김원호 옮김/청림출판</td></tr></tbody></table></div>도널드 트럼프란 이름은 많이 들어봤었지요. 우리나라에도 트럼프 타워가 있을정도로 전세계 최고의 부동산 개발가이니.. 강남역에는 트럼프의 이름을 딴 부동산 카페도 있더군요. <br><br>그 사람의 책입니다. 자신처럼 성공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사실 특별한 내용이 있는건 아닙니다. '절대 <u><span style="COLOR: #6600cc">포기하지 말고, 열정과 직관을 믿고 불굴의 의지로 노력하면 성공한다</span></u>'는 거죠.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 행운도 찾아간다고 합니다.<br><br>차이라고 한다면 도널드 트럼프나 공동 저자인 빌 쟁커가 절대 성인군자인척 하지 않는다는 거죠. 지극히 솔직합니다. (보통 사람이&nbsp;공부없이 성공하면&nbsp;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을수 있겠지만, 그래도 와튼 스쿨 졸업자이니 그럴 가능성은 작아 보입니다.)<br><br><ul><li>사람을 조심하라(<span style="COLOR: #cc0000"><u>최고의 인재를 채용하되 믿지는 말라</u></span>)</li><li>부당한 취급을 받을 때는 격력하게 맞서라(<u><span style="COLOR: #cc0000">공격을 받으면 복수할 생각을 못할 만큼 처절하게 응징해줘라</span></u>)</li><li>결혼할때는 혼전계약서를 써라(<u><span style="COLOR: #cc0000">이혼시 위자료로 모두 털리지 않으려면</span></u>)</li></ul><p>어떤가요? 일반적이지는 않죠? 별 3개를 주었지만, 책이 지나치게 늘어진것 같은 느낌을 제외하면 사실 읽어볼만 한 책입니다. 중간 중간 그의 사업사례도 재미있고, 빌쟁커라는 교육사업가의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br></p><blockquote>성공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서 뭔가를 하나 내세울 수 있는 사람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것이다.</blockqu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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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본대로 느낀대로</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15:21:12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그] 오페라9.5로 이글루스에 글쓸때 한글 버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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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페라9.5 에서서 글을을 쓰면면 이렇게게 되요요.. </p><p>스페이스바를를 누를때마다다 마지막막 한글자가가 더 타이핑핑 되는것것 같아요요. </p><p></p><p>This is the problem that I meet on Opera 9.5 </p><p></p><p>영어에서는는 안그러는걸로로 봐선선.. 한글 처리에에 문제가가 있나나 보네요요. </p><p></p><p>파이어폭스에서는는 안그랬었고고, IE에서도도 안그랬었으니니.. </p><p>오페라라 잘못이겠지요요. </p><p></p>			 ]]> 
		</description>
		<category>┣ Internet scene</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03:55:47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 6.3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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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blog.empas.com/khaki99/29353988">6.30 - 카키님 블로그</a><br><br><img src="http://i.blog.empas.com/khaki99/37171778_470x341.jpg" border="0"><br>&nbsp;<br><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1512307&amp;pageIndex=1&amp;searchKey=subject&amp;searchValue=천주교%20정의구현%20사제단%20그%20미사의%20의미는?&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그 미사의 의미는?<br></a><br><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1512145&amp;pageIndex=1&amp;searchKey=subject&amp;searchValue=%20천주교사제단의%20촛불의%20정신적인%20치유&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천주교사제단의 촛불의 정신적인 치유<br><br></a><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1512133&amp;pageIndex=1&amp;searchKey=subject&amp;searchValue=사제단행진%20사진,%20대박!!&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사제단행진 사진, 대박!!<br><br></a><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1512444&amp;pageIndex=1&amp;searchKey=subject&amp;searchValue=오늘%20천주교미사가%20촛불에%20정말%20중요했던%20이유#&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오늘 천주교미사가 촛불에 정말 중요했던 이유##<br><br></a><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list?bbsId=D003&amp;sortKey=depth&amp;searchKey=subject&amp;searchValue=%E2%96%A0%EC%95%9E%EC%9C%BC%EB%A1%9C%EC%9D%98+%EC%A7%91%ED%9A%8C+%EB%B0%A9%ED%96%A5%EC%9E%85%EB%8B%88%EB%8B%A4.%E2%96%A0&amp;x=29&amp;y=14">■앞으로의 집회 방향입니다.■&nbsp;</p><p></a>&nbsp;<br><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1513800&amp;pageIndex=1&amp;searchKey=&amp;searchValue=&amp;sortKey=depth&amp;limitDate=0&amp;agree=F">오늘부로 시국은 초비상 입니다 (펌)</a>&nbsp;<br><br>&nbsp;정의구현 사제단이 홀연히 나타난 원탁의 기사 처럼 느껴진다. 카키님 말대로, 사진만 봐도, 아고라 글만 읽어도 감격스럽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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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Internet scene</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01:46:11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자신있게 살아라 - 04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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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442817&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6442817_1.jpg" border="0"></a></td><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442817&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span style="COLOR: #000000">자신있게 살아라</span></a> - <img alt="8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 border="0"><br>앤드류 매튜스 지음, 홍은주 옮김/고도</td></tr></tbody></table></div>이런 마인드서는 가끔씩 읽어줄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 아는 이야기지만, 우리가 안다고 해서, 좋다고 해도 안하는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번씩 되짚어주면 좋거든요. <br><blockquote>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그렇게 하면 그대로 이룰 것이다. 생각이란, 가서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그러모아 오는 보이지 않는 구름과도 같다. 생각을 단련하고 통제함으로써 무엇을 거두어 들일지 결정하라.</blockquote>고 하네요. ^^ <br><br>이 책에서도 예외없이 끌어당김의 법칙이야기가 나옵니다. 반복되는것 같긴 하지만, 정말 약속이나 한듯이 여러 책에서 같은 원리를 이야기 하니, 이젠 믿고 안믿고 결정하기 이전에 실험해볼만하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믿는 편입니다만)<br><blockquote>대체 이것이 어떤 원리냐고 따져 묻는 사이에 곁에서는 그걸 이용해 좋은 결과를 얻는데도 계속 꾸물대기만 할 텐가?<br></blockquote><br>그러면서 주문을 걸라고 합니다. 자신은 건강하다고, 자신은 존경받을만 하다고, 모든것이 매일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주문을 걸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br><br><blockquote>또 가치 있는 일을 이루기 전엔 어떤 방식으로든 시험에 들게 되어 있다. 마지막까지 몰린 순간에 기적처럼 상황을 뒤집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어려움이 닥쳐도 그것이 성취를 향한 길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면, 마침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게 된다. </blockquote>주변에 (결과론적으로는) 마지막 순간에 좌절하고 다른길로 갔던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이 책을 읽었더라면 마지막순간에 좀더 힘을 냈을까요?&nbsp;<br><br>책은 주말에 읽었는데, 방금 다시 주르륵 훑어 보았습니다. 그때 몰랐던 좋은 내용이 많네요. 좋은 책입니다. 아쉬운건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442817">절판</a>이 되어버렸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알라딘에서 중고책으로 주문해서 보았습니다. ^^<br><blockquote><strong>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험 링컨<br><br>도대체 언제까지 불행하고 비참하게 살 것인가? 지금 당장 행복해지겠다. -저자<br><br>행복해지고 싶거든 행복하여라 - 인도의 현자</strong></blockqu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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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본대로 느낀대로</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21:40:06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초난감 기업의 조건 - 04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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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에 아셈 SUN에서 바자회 할때,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했었지요. 이제야 읽었습니다. 원제가 Search ofStupidity: Over Twenty Years of High Tech Marketing Disasters 던데.. 제목을저렇게 지어놓으니 웬지 싸구려 냄새가.. ㅡㅡ;;<br><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77023X&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6077023x_1.jpg" border="0"></a></td><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77023X&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초난감 기업의 조건</a> - <img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 border="0"><br>릭 채프먼 지음, 이해영.박재호 옮김/에이콘출판</td></tr></tbody></table></div>이책에서 다루는 것은 과거의 일류기업들이 저지른 마케팅/개발 실수들을 열거하고 그렇게 해서 허접한 기업들로 전락할수 밖에 없었던사례들을 이야기 합니다. 그 사례를 통해서 배울점을 챙기라는 건데, 솔직히 말해서 뒷담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br><br>과거 사례를 공부하는 경우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성공을 보장받지도 않거든요. 거꾸로 그 당시 좋은 결정을했다고 하더라도 선견지명에 의한 경우라기 보다는 상당부분은 운이 좋은 경우도 있었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초난감 사례에 등장하는 <span style="FONT-WEIGHT: bold">에릭슈미트</span>도 지금 구글로 옮겨가서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잘 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br><br>제 결론은, <span style="COLOR: rgb(0,0,255); TEXT-DECORATION: underline">뒷담화 하기는 쉽지만, 일반화 되기는 어려운 실패 사례</span>들이다.. 입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친절하게도 요약정리까지 해줍니다. 본문은, 글쓴이의 스타일이겠지만 사실 지나친 비유와 농담과 말꼬리 잡기가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br><br>저는 본문보다 마지막 부분의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128,0); TEXT-DECORATION: underline">초난감한 개발 책략</span> 부분이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인용을 해보면, <br><blockquote>마이크로프로 사가 소프트웨어 업계 최고 위치에서 무대 뒤로 영원히 사라지기까지는 <br>가) 개발 시기와 마케팅 시기를 잘못 관리한 경영진<br>나) 기존 제품과 경쟁하는 신제품을 만들겠다고 초난감하고도 치명적인 결정을 내렸던 마케팅 부서<br>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중대한 시기에 전혀 문제 없는 코드를 (아무에게도 소용이 없었지만 코드 품질을 높이겠다는 욕심만으로) 다시 짜겠다고 얼빠진 결정을 내렸던 개발부서</span><br>가 있다. </blockquote><br>그리고 조엘스폴스키와의 인터뷰를 실으면서 <span style="FONT-WEIGHT: bold">다</span>) 에 대한 진지한 반론을 제시합니다. 최악의 사례는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12,26,1)">네스케이프</span>가 코드를 새로 짜기로 결정하면서 4년이라는 시간을 소비하고, IE에게 주도권을 내주게 된것을 언급하면서 말이죠. 논쟁의 여지가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br>조엘은 계속된 인터뷰에서 개발자들이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새로운 코드를 짜는 편이 기존의 코드를 읽는것보다 훨씬 쉽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기존 코드가 더러운 이유는 많은 경우의 수를 포함해서 디버깅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br><br>저는 공감도 갑니다. 최근 어느 블로그 인가? 에서 유사한 논조의 글도 읽은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br><br>			 ]]> 
		</description>
		<category>┏ 본대로 느낀대로</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04:22:18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페라 9.5 의 이해안되는 도구모음(주소창/탭뷰) 위치 ]]> </title>
		<link>http://rainblue.egloos.com/4448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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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트북에는 Opera 9.5를 데스크탑에는 Firefox 3.0 을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뭐 아직까진 나름 둘다 괜찮은것 같다. 다만 오페라 9.5의&nbsp;성능이 좋다는&nbsp;항간의 이야기가 별로 체감되지 않고, 국내 사이트에서는 여전히 Firefox가 더 안정적이고 좋은 화면을 보여준다는 정도.. <br />
<br />
하지만, 방금 약 20분에 걸쳐서 Opera의 주소창을 탭창 위로 올리기 위해 삽질을 하고선 정이 뚝 떨어지려 한다. 아니 왜 탭창을 주소창 위에 두었으며 그걸 바꾸기 위해서는 <a href="http://my.opera.com/Tamil/blog/tab-bar-below-address-bar">프로파일을 다운받아 설치</a>하거나, <a href="http://nontroppo.org/-/media/mainbar.htm">스크린캐스트를 보고 따라해야만 할정도</a>로 어렵게 만들어 놨을까.. (<u><strong><span style="color: rgb(204, 0, 0);">하지만 스크린캐스트 보고 따라하기도 정말 어렵다. 해보면 안다</span></strong></u>)<br />
<br />
<img src="http://files.myopera.com/Tamil/Blogs/O%20Toolbar.png" border="0"><br />
<br />
[ <span style="color: rgb(0, 0, 153);">위의화면을&nbsp;아래처럼 바꾸려면 정말 힘들다. Drag&amp;Drop 으로 가능하게 했어야지..</span> ]<br />
<br />
<img src="http://files.myopera.com/Tamil/Blogs/O%20Toolbar%20With%20Tab%20Bar%20Below%20Address%20Bar.png" border="0"><br />
그들이 Internet Explorer 나 Firefox보다 많은 사용자 층을 가지고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그건 아닌데.. 뭘 믿고 그런식으로 UI를 설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br />
<br />
결국 업계 1,2,3 위는 괜히 결정되는게 아니다. 기술력 어쩌고 속도 어쩌고 하지만.. 저런 <u><strong><span style="color: rgb(204, 0, 0);">사소한것 하나 둘이 차이를 만드는것 같다</span></strong></u>. 			 ]]> 
		</description>
		<category>┣ Internet scene</category>
		<pubDate>Thu, 26 Jun 2008 03:52:10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화] 배가본드 ]]> </title>
		<link>http://rainblue.egloos.com/4444950</link>
		<guid>http://rainblue.egloos.com/444495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bookstyle.kr/">북스타일</a>을 시작하면서 만화를 소재로 포스팅을 꼭 하고 싶었습니다. 원래 두어달쯤 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비공개 상태로 그대로 두었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만화를 가지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br><br><a href="http://www.bookstyle.kr/blog_post_113.aspx">검의 철학 - 그 안에 인생이 있다. (배가본드)<br><br></a>아직 완결되진 않았지만, 한권 한권이 그대로 완결편입니다. 뭐 사실 인생에 완결이 어디있겠어요. 그냥 가는 거지요. <br>			 ]]> 
		</description>
		<category>┏ 본대로 느낀대로</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14:47:06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애플 & 닌텐도 - 046 ]]> </title>
		<link>http://rainblue.egloos.com/4440400</link>
		<guid>http://rainblue.egloos.com/4440400</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5607321&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75607321_1.jpg" border="0"></a></td><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5607321&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span style="COLOR: #000000">What's Next 애플 &amp; 닌텐도</span></a> - <img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 border="0"><br>김정남 지음/길벗</td></tr></tbody></table></div><a href="http://multiwriter.tistory.com/">저자의 블로그</a>를 즐겨 읽다가.. 한순간 확 하고 땡겨서 주문했었더랬죠. 스티브잡스에 대한 책을 이전에 읽었었고 그 책이 워낙에 뇌리에 남았었기 때문에.. 이책의 두 줄기중 애플에 대한 이야기는 절반 정도는 아는 이야기 였습니다. 닌텐도는 처음이구요. <br><br>애플과 닌텐도가 현재 승승장구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결판이 났다고 하긴 그렇죠.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인데&nbsp;애플과 닌텐도는 상품 뿐만 아니라 이런 책 까지도 손길이 가게끔 만드니, 그 브랜드 파워 만큼은 인정을 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다만 책에서 너무 애플과 닌텐도의 좋은 이야기만 하다보니, 오히려 좀 감흥이 덜했다고 할까요?<br><br>오히려 아쉬운 점은 편집에 있었습니다. 줄 간격을 너무 띄워 놓다보니, 대학때 10매를 채우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줄간격을 크게 해놓고 작성하던 아래한글이 생각나더군요.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차라리 책 두께를 줄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 
		</description>
		<category>┏ 본대로 느낀대로</category>
		<pubDate>Sun, 22 Jun 2008 14:28:38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045 ]]> </title>
		<link>http://rainblue.egloos.com/4437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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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54356&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4054356_1.jpg" border="0"></a></td><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54356&amp;ttbkey=ttbrainblow0008003&amp;COPYPaper=1"><span style="COLOR: #000000">물은 답을 알고 있다</span></a> - <img alt="4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4.gif" border="0"><br>에모토 마사루 지음, 홍성민 옮김/더난출판사</td></tr></tbody></table></div>외부 행사에서 이 책을 가지고 토론을 하기로 되어있어 읽었던 책. 일반적인 긍정론과 유사하네요. 답은,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가지자. 그리고 그러한 메시지는 공명현상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 그런 내용입니다. <br>다만 설명하는 방식이 독특한데요, 물에게 행복,사랑 과 같은 단어를 보여주거나 들려주면 물의 결정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고, 반대로 악마나 '멍청한 놈' 과 같은 단어를 말하면 물의 결정이 일그러지고 무서운 모습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br>실제 사진까지 첨부하니 안 믿을수는 없겠지만, 과학적인 검증이 완료된 현상이라고 믿기엔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br><br>그렇지만 믿져야 본전입니다. 이런 책(시크릿류의)을 읽은 사람이 전세계적으로 수십/수백만명이고 그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하니, 따라해서 나쁠것은 전혀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좋은 생각과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하는 일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하고자 하는 일이 잘 풀리리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기도 하구요. <br><br>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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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본대로 느낀대로</category>
		<pubDate>Sat, 21 Jun 2008 05:36:41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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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꺄아악~ 햄스터가 사라졌다 !!!! ]]> </title>
		<link>http://rainblue.egloos.com/4435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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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외출에서 돌아와 보니 햄스터 우리의 문이 열려있다. 분명 아이들이 햄스터 밥준다고 열어놓고선 그냥 둔터.. 두마리 햄스터 모두 외출중. 기겁을 해서 온 집안을 뒤져서 한마리는 찾았는데.. 나머지 한마리는 소식이 없네. <br><br>휴.. <br>이녀석 도대체 어디로 숨은거야.. 아파트에다 방충망이 다 되어있어&nbsp;나갈수도 없는데.. <br><br>이쯤에서 시나리오를 전개해보면.. <br><br>1. 내일 아침 밥먹을 시간이 되면 언제 가출했었냐는듯 나타난다. (베스트)<br><br>2. 어딘가에서 혼자만의 길을 가며 잘 살지만 다시 눈에 뜨이지는 않는다. (그럭저럭)<br><br>3. 구석진곳에 들어갔다가 나오질 못하고 굶어 죽는다( 으아악 !!! )<br><br>어릴때 동네서 쥐가 죽어있는 현장을 봤는데.. 그 참혹한 현장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햄스터도 엄밀히 쥐고, 구석진 어디매서 죽으면 날도 더워지는데 어떡하란 말이야.. <br><br>제발 살아 돌아오기만 해줘.. 햄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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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category>
		<pubDate>Fri, 20 Jun 2008 13:41:20 GMT</pubDate>
		<dc:creator>레인블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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