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7일
회의에 대해서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에서.
자신이 회의장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마도 여러분은 그 회의가 영원히 계속되리라 생각하며,
차라리 프로그래밍을 했으면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반면, 데이브와 앤디는 왜 자신들이 회의를 하고, 그 회의를 대신할 다른 어떤것을 할수 있을지 생각할것이고,
그것을 자동화해서 회의를 해야만 하는 일이 저절로 처리되도록 할수 있을지 판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정말로 그렇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데이브와 앤디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회의는 그들을 프로그래밍하지 못하게 하는 어떤 것이 아닙니다.
회의 역시 프로그래밍입니다.
그것도 개선할 여지가 있는 프로그래밍입니다.
내가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아는 이유는,
이것이 바로 두번째 팀 '생각하면서 일하라' 이기 때문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2주일에 책 한 권씩 읽기
차라리 프로그래밍을 했으면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반면, 데이브와 앤디는 왜 자신들이 회의를 하고, 그 회의를 대신할 다른 어떤것을 할수 있을지 생각할것이고,
그것을 자동화해서 회의를 해야만 하는 일이 저절로 처리되도록 할수 있을지 판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정말로 그렇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데이브와 앤디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회의는 그들을 프로그래밍하지 못하게 하는 어떤 것이 아닙니다.
회의 역시 프로그래밍입니다.
그것도 개선할 여지가 있는 프로그래밍입니다.
내가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아는 이유는,
이것이 바로 두번째 팀 '생각하면서 일하라'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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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11/07 00:53 | ┏ 본대로 느낀대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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