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말이 안나오는 유인촌
국감장에서 기자들한테 욕지거리를 하더니,
장관이면 장관이지 어디서 반말질이야. 난 정말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초면에 반말 짓거리 늘어놓는 사람이 정말로 싫다.
게다가 학생 부모에게는 "세뇌되서 그렇다고?"
애초부터 그릇이 안된 사람을 이미지와 인기만을 노리고 자리에 앉히니 나라가 조용할 날이 없다.
장관이면 장관이지 어디서 반말질이야. 난 정말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초면에 반말 짓거리 늘어놓는 사람이 정말로 싫다.
게다가 학생 부모에게는 "세뇌되서 그렇다고?"
애초부터 그릇이 안된 사람을 이미지와 인기만을 노리고 자리에 앉히니 나라가 조용할 날이 없다.
# by | 2009/06/09 23:09 | ┗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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