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아프고 아깝고 보내고 싶지 안으신분 입니다. 서거 소식이 몇일째 방송해도 믿고 싶지 않았는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정말 at 2009/05/26 19:56
아주 여러번 계속 울게 됩니다....
Commented by soo at 2009/05/26 20:27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 눈물이 납니다.
Commented by 님사랑 at 2009/05/26 21:14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영원히요.
Commented by 장대성인 at 2009/05/26 21:35
늦게 대학교에 들어가, 투표하고 돌아나오면서 언니에게 "제대로 못하면 데모할거야!"라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그러나 한번도 데모하지 못했습니다. 할게 없었습니다. 가끔 위험발언하실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지금까지의 대통령과는 다른 모습이라 감동도 있었습니다. 탄핵시기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탄핵인가 싶었습니다. 당신이 물러난 뒤에야 깨달았습니다. 제주변 사람은 투표한 자신의 손목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전 당선되지 못하게 막은 제 손을 부끄러워합니다. 당신있을때는 그래도 이러지는 않았다고, 맘편히 대통령 뒷담화할수 있는 세상을 살게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짧았지만 당신에겐 인복이 부족했나 봅니다. 하지만 충분히 열심히 사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겐.
사상과 일상의 혼돈이 교차합니다. 하지만,그 어떤 무엇도
당해보지 않고도 모르지요.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지요. 행복이란
스스로의 정직이라고 봅니다. 부끄럽고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솔직함은 모든 것을 감싸 준다고 봅니다. The honesty is the bes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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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당 야합에 편승했으면 순탄한 정치생활이 보장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맞서며 이나랄 지키셨습니다. 님의 흔적 이나라 구석구석에 남아 대대손손 물려주소서.........
무거운 짐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지주세요 이나라의 앞날을...
이노래 들으니 눈물이 핑 도네요 ㅠㅠ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ㅠㅠ
참 가슴 아픕니다.
참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그건 용기가 아니라...진심을 감싸는 허위일뿐..
누구는 죽어서 재산을 남기고
누구는 죽어서 명예를 남길뿐....흑흑흑
좋은곳에가셔서 편히 쉬세요...
멀리서 응원 하면서 항상 가슴아팝습니다.
작년에 봉하 마을을 찿았을때 다음에오셨을때 국수라도
대접하시겠다고 하시던 말씀.....
그동안 수고 하셨으니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우리곁으로오시길....
눈물만나네요 .. 공권력이면 다되는줄아는 이명박개 ㅅ ㅔ ㄲ ㅣ
조만간 저승갈준비해라.... 공권력좋아하다가 공권력으로 풍비박산날줄알아.
당신이 열어놓은 희망의 문을 우리국민들 힘을합하여 더활짝 열어서 이나라에 희망의 새싹이 꽃피우기를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꿈꾸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생을 달리하셨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는 당신의 동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나의대통령님..
꼭 좋은 곳에 가셔서 행복하게 지내세요...하염없이 눈물이 나옵니다.
제일 같아서 ..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노무현
평정해주세요. 따라가고 싶습니다.
당해보지 않고도 모르지요.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지요. 행복이란
스스로의 정직이라고 봅니다. 부끄럽고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솔직함은 모든 것을 감싸 준다고 봅니다. The honesty is the best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