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elieve - 노무현 추모곡

by 레인블루 | 2009/05/26 06:59 | ┗ ...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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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곡 at 2009/05/26 09:23
위대한 지도자 서민적 지도자 님께서는 진정 대한민국 대통령 입니다.
3당 야합에 편승했으면 순탄한 정치생활이 보장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당당히 맞서며 이나랄 지키셨습니다. 님의 흔적 이나라 구석구석에 남아 대대손손 물려주소서.........
Commented by 김미숙 at 2009/05/26 09:24
넘 가슴찡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쉬세요
Commented by 정은주 at 2009/05/26 09:37
ㅠㅠ 넘 가슴이 아프고 찡하네요 다시는 못볼 대통령님의 모습에 더욱 가슴이 메어져옵니다..
무거운 짐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지주세요 이나라의 앞날을...
Commented by 이종현 at 2009/05/26 10:30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노래를 다운받아 벨소리로 담고 싶네요.
Commented by 김윤수 at 2009/05/26 11:13
정말 가슴아프고 슬픈 현실이네요.........

이노래 들으니 눈물이 핑 도네요 ㅠㅠ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ㅠㅠ
Commented by 40대 at 2009/05/26 15:11
참 감동적입니다..
참 가슴 아픕니다.
참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묵향 at 2009/05/26 16:56
누가 그랬나...좀더 용기있게 기다리고 나면 좋은날이 있을거라...
하지만 그건 용기가 아니라...진심을 감싸는 허위일뿐..

누구는 죽어서 재산을 남기고

누구는 죽어서 명예를 남길뿐....흑흑흑
Commented by 아픔 at 2009/05/26 17:43
보고싶습니다....
좋은곳에가셔서 편히 쉬세요...
Commented by 행덕 at 2009/05/26 18:43
왜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
멀리서 응원 하면서 항상 가슴아팝습니다.
작년에 봉하 마을을 찿았을때 다음에오셨을때 국수라도
대접하시겠다고 하시던 말씀.....
그동안 수고 하셨으니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우리곁으로오시길....
Commented by 대로 at 2009/05/26 19:09
아 무슨재미로 사나 이렇게 가슴이 저미나 아 정말좋았는데
Commented by 김미진 at 2009/05/26 19:17
너무 가슴아프고 아깝고 보내고 싶지 안으신분 입니다. 서거 소식이 몇일째 방송해도 믿고 싶지 않았는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정말 at 2009/05/26 19:56
아주 여러번 계속 울게 됩니다....
Commented by soo at 2009/05/26 20:27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 눈물이 납니다.
Commented by 님사랑 at 2009/05/26 21:14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영원히요.
Commented by 장대성인 at 2009/05/26 21:35
늦게 대학교에 들어가, 투표하고 돌아나오면서 언니에게 "제대로 못하면 데모할거야!"라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그러나 한번도 데모하지 못했습니다. 할게 없었습니다. 가끔 위험발언하실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지금까지의 대통령과는 다른 모습이라 감동도 있었습니다. 탄핵시기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탄핵인가 싶었습니다. 당신이 물러난 뒤에야 깨달았습니다. 제주변 사람은 투표한 자신의 손목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전 당선되지 못하게 막은 제 손을 부끄러워합니다. 당신있을때는 그래도 이러지는 않았다고, 맘편히 대통령 뒷담화할수 있는 세상을 살게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짧았지만 당신에겐 인복이 부족했나 봅니다. 하지만 충분히 열심히 사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겐.
Commented by 영원한태통령님 at 2009/05/26 21:39
노무현대통령님 정말 가슴이아픕니다 .. 정말 이죽일놈의 세상..
눈물만나네요 .. 공권력이면 다되는줄아는 이명박개 ㅅ ㅔ ㄲ ㅣ
조만간 저승갈준비해라.... 공권력좋아하다가 공권력으로 풍비박산날줄알아.
Commented by 공정식 at 2009/05/27 10:57
아이구 마음이메어지네요 아까우신분 떠나셧네요
Commented by 공정식 at 2009/05/27 10:58
살이계실때 못본게 아프네요 소외계층을위해 큰힘이되어주신 고인에게 감사드려요 이다음에 고인에 억울함을 알아줄거에요 편히가세요
Commented by 공정식 at 2009/05/27 11:00
눈물밖에 나질안네요
Commented by 양연숙 at 2009/05/27 11:24
서민의대통령...꽉막힌사람들의벽 몸의로 부딪쳤던분...우리는 당신을 진심의로 사랑했읍니다 당신이 나의희망이였의까요 이젠우리는 누굴바라봐야하나요...
당신이 열어놓은 희망의 문을 우리국민들 힘을합하여 더활짝 열어서 이나라에 희망의 새싹이 꽃피우기를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꿈꾸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생을 달리하셨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는 당신의 동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나의대통령님..
Commented by 하늘 at 2009/05/27 11:52
너무 슬퍼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카라 at 2009/05/27 14:40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정말 믿기지 않아요. 노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꼭 좋은 곳에 가셔서 행복하게 지내세요...하염없이 눈물이 나옵니다.
제일 같아서 ..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줌마 at 2009/05/27 17:33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노무현

Commented by 장대성인 at 2009/05/27 21:44
먼저가신 세상에 전, 노, 김은 없잖아요.
평정해주세요. 따라가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우미량 at 2009/05/30 11:33
참..으로아름다우신분이가셨습니다..가슴이아픕니다...사랑합니다..잊지못할것같습니다,,,역사속에서항상기억되실분입니다..안녕히가십시요..
Commented by 선기호 at 2009/05/31 08:14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Commented by 윤종웅 at 2009/05/31 12:35
지켜드리지못해죄송합니다....그리고 삼가고인의명복을 빔니다. ㅜ.ㅜ
Commented by 송훈 at 2009/06/02 18:39
영원히 기억하께요,,,
Commented by at 2009/06/07 00:33
제발 이번일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겟어요..
Commented by ksk at 2009/08/24 20:17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Commented by ksk at 2009/08/24 20:21
사상과 일상의 혼돈이 교차합니다. 하지만,그 어떤 무엇도
당해보지 않고도 모르지요.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지요. 행복이란
스스로의 정직이라고 봅니다. 부끄럽고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솔직함은 모든 것을 감싸 준다고 봅니다. The honesty is the bes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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