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오페라 9.5 의 이해안되는 도구모음(주소창/탭뷰) 위치
노트북에는 Opera 9.5를 데스크탑에는 Firefox 3.0 을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뭐 아직까진 나름 둘다 괜찮은것 같다. 다만 오페라 9.5의 성능이 좋다는 항간의 이야기가 별로 체감되지 않고, 국내 사이트에서는 여전히 Firefox가 더 안정적이고 좋은 화면을 보여준다는 정도..
하지만, 방금 약 20분에 걸쳐서 Opera의 주소창을 탭창 위로 올리기 위해 삽질을 하고선 정이 뚝 떨어지려 한다. 아니 왜 탭창을 주소창 위에 두었으며 그걸 바꾸기 위해서는 프로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스크린캐스트를 보고 따라해야만 할정도로 어렵게 만들어 놨을까.. (하지만 스크린캐스트 보고 따라하기도 정말 어렵다. 해보면 안다)

[ 위의화면을 아래처럼 바꾸려면 정말 힘들다. Drag&Drop 으로 가능하게 했어야지.. ]

그들이 Internet Explorer 나 Firefox보다 많은 사용자 층을 가지고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그건 아닌데.. 뭘 믿고 그런식으로 UI를 설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결국 업계 1,2,3 위는 괜히 결정되는게 아니다. 기술력 어쩌고 속도 어쩌고 하지만.. 저런 사소한것 하나 둘이 차이를 만드는것 같다.
하지만, 방금 약 20분에 걸쳐서 Opera의 주소창을 탭창 위로 올리기 위해 삽질을 하고선 정이 뚝 떨어지려 한다. 아니 왜 탭창을 주소창 위에 두었으며 그걸 바꾸기 위해서는 프로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거나, 스크린캐스트를 보고 따라해야만 할정도로 어렵게 만들어 놨을까.. (하지만 스크린캐스트 보고 따라하기도 정말 어렵다. 해보면 안다)

[ 위의화면을 아래처럼 바꾸려면 정말 힘들다. Drag&Drop 으로 가능하게 했어야지.. ]

그들이 Internet Explorer 나 Firefox보다 많은 사용자 층을 가지고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그건 아닌데.. 뭘 믿고 그런식으로 UI를 설계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결국 업계 1,2,3 위는 괜히 결정되는게 아니다. 기술력 어쩌고 속도 어쩌고 하지만.. 저런 사소한것 하나 둘이 차이를 만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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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6 12:52 | ┣ Internet scen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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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도구모음->사용자설정 을 누르시구요..
그중에서 도구모음을 클릭하시면 제일 상단에 도구모음이 하나 나옵니다.
그곳에 있는 녀석들을 하나씩 전부 지워서 빈 도구모음만 나오도록 하시고(마우스 우클릭으로 삭제가능) 그다음에는 주소창과 앞으로뒤로버튼등을 하나씩 드래그&드롭으로 옮기셔야 합니다.
저도 설정파일로 하는건 안되길래.. 이방법을 썼습니다. 정말 삽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