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8일
고맙습니다.
원래는 "감사합니다." 란 말을 잘 썼었는데, 감사 라는 단어가 한자어라서, "고맙습니다"가 더 좋은(?) 말이란 소리를 어디서 줏어들었다. 그런데, 막상 감사합니다 대신 고맙습니다를 쓰려니까 잘 안되더란 말이지.
그래도 의도적으로 올해 초부터 연습을 많이 했더니, 이젠 "감사합니다" 보다 "고맙습니다"가 더 자연스레 입에서 튀어나온다.
비슷하게 버스를 타면 인사를 하는 기사님들에게 함께 인사를 하지 못했었는데, 그것도 연습을 계속 하다보니 이젠 버스타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게 자연스러워 졌다.
오늘의 교훈 : 안된다고 안할게 아니라,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진다. (너무나도 당연하군 ㅋㅋ)
그래도 의도적으로 올해 초부터 연습을 많이 했더니, 이젠 "감사합니다" 보다 "고맙습니다"가 더 자연스레 입에서 튀어나온다.
비슷하게 버스를 타면 인사를 하는 기사님들에게 함께 인사를 하지 못했었는데, 그것도 연습을 계속 하다보니 이젠 버스타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게 자연스러워 졌다.
오늘의 교훈 : 안된다고 안할게 아니라,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진다. (너무나도 당연하군 ㅋㅋ)
# by | 2008/05/08 14:12 | ┗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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