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어폰어타임 & 히트맨

원스어폰어타임
박용우,이보영,김응수 / 정용기
나의 점수 : ★★★★


박용우가 은근 영화에서도 성공하는 듯한 느낌. 그저그런 드라마 전문 배우 정도로 생각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영화에서도 나름 선전하고 있는듯. 이전의 뷰티풀선데이도 괜찮았는데.. 웃기기도 웃기고, 나름 꼬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것도 재미있고.. 막판의 다이너마이트 장면은 진짜 웃겼음. ㅋㅋ







히트맨
더그레이 스코트,울리히 톰센,티모시 올리펀트 / 자비에르 젠스
나의 점수 : ★★★


볼까 말까 망설이던 차에 괜찮다는 이야기에 본 영화. 저 배우가 다이하드 4.0에 악역으로 나왔던 그 배우라는데.. 음. 대단한 변신인데.. 다이하드에선 그냥 왜소한 또라이 정도로 보일만큼 체격도 작아보이던데.. 이 영화에선 근육맨이 되어버리다니.. 물론 약물의 힘을 빌었을 수도 있겠지만..

근데 그 바코드는 위장 안해도 괜찮은거야? 생각에 그렇게 다니다만 전세계 어딜 다녀도 절대 추적을 뿌리치기 힘들텐데.. 그게 자꾸 신경쓰여서 극에 집중이 안되었다는.

그나 저나 여배우 올가 쿠리렌코, 정말 이쁨. 같이 보는 와입후님께서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칭찬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침 쥘쥘 흘렸다간 살아남지 못할것을 잘 알기에 냉정하려고 노력했지만, 정말 이쁘다. 몸매 말할것도 없고, 소피마스로 살짝 닮은듯한 인상도 진짜 좋음. 앞으로 많은 영화에 나와줬음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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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인블루 | 2008/04/13 23:14 | ┏ 본대로 느낀대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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