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7일
[책] 마이크로 비즈니스 - 023
북스타일에 책 배틀 리뷰를 올렸습니다.
사실 책에 대해서 적절한 반론을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맞는 이야기죠. 근데 웬지 석연치가 않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수잔 프리드먼 이라는 저자가 스스로의 비즈니스를 위해서 (위의 4번에 해당하는 지침을) 실험해본것이고, 나는 그 책을 읽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것이... 개운하게 마지막 책장을 덮질 못했던 이유였던것 같습니다.
팀 블로그 라는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책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팀블로그이니 더더욱 그럴거라 위안하고 있습니다. 성공/실패로 단언되기 힘들겠지만, 성공적이지 않더라도 자체만으로 저를 변화시킬거라 믿고 갈 뿐입니다.
# by | 2008/04/07 01:59 | ┏ 본대로 느낀대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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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블로거들의 연대이다보니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보이고
쉽지 않은 부분도 있더군요
하지만, 레블님 말씀대로 팀블로그를 통해서 내가 변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기에 버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