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108배를 운동삼아 해볼까..
요즘 심리적으로도 이런 저런 사건사고에 치이다 보니 불안정하고.. 당연한거겠지만, 몸도 너무 안좋다. 그래서 책도 잘 못 읽게 되고 그러니 포스팅도 뜸하다. 책이 안 읽히니 뭔가 가볍게 읽을만 한게 없을까 책장을 서성여 봤는데.. 어쩐지 눈에 들어오는 책이 없네. 오늘은 점심시간에 책을 또 왕창 주문해야 할까보다.
운동을 해야 하긴 하는데.. 수영을 하자니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어 보이고, 그렇다고 자전거를 타자니 아직은 날씨가 춥고(게다가 자전거가 오래타면 남자한테 그리 좋은 운동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로병사의 비밀을 읽고 나니..) 뭐 하긴 다 핑계겠지만 말야.

<<사진출처는 대구MBC입니다.>>
암튼 108배가 그렇게 좋은 운동인지 몰랐네. 108배에 관한 책도 있을 정도이니.. 당장 오늘 부터 해봐야지.
아니, 오늘은 회식이니까 내일부터 해야겠구나. :-P
운동을 해야 하긴 하는데.. 수영을 하자니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어 보이고, 그렇다고 자전거를 타자니 아직은 날씨가 춥고(게다가 자전거가 오래타면 남자한테 그리 좋은 운동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로병사의 비밀을 읽고 나니..) 뭐 하긴 다 핑계겠지만 말야.

<<사진출처는 대구MBC입니다.>>
암튼 108배가 그렇게 좋은 운동인지 몰랐네. 108배에 관한 책도 있을 정도이니.. 당장 오늘 부터 해봐야지.
아니, 오늘은 회식이니까 내일부터 해야겠구나. :-P
# by | 2008/03/13 10:49 | ┗ ...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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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못갔네요. 무엇보다도 한비야님의 강연을 들을수 없었다는게 진짜 아쉽습니다. 어디 동영상이라도 뜨길 기대해야 겠지요. 각설하고.. 오늘 밤 부턴 잠을 잘 자보겠단 생각으로 방금 108배를 했습니다. 쉬울거란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육체적인 고통도 그렇지만, 같은 행동을 108번이나 반복한다는게 너무 너무 지루했습니다. 1080배는 어떻게 ... more
To. PERIDOT님 : 뱃살빼는데는 108배보다도 걷는게 좋아요 경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