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0일
[잡생각] 오늘 구입한 책
최근 일주일 동안 구입한 책값만 한 10만원 하는것 같은데, 오늘 또 3권을 주문했다. 아이 공룡책이야 원래 사주려고 마음먹었던 거지만, 나머지 두개는 원서에다 경제서이다. 그러니 언제 읽게 될지 모른다는 말인데..

책을 사게된 동기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컬럼때문이다.
2번째 책은 번역서로 읽었으니, 나머지 두권을 읽으려는 건데.. 읽을수 있을까..
근데 후회는 없을듯.. 좋다는 책을 뒤늦게 추천받고 뒤져봤지만 절판되어있는 경우를 몇번 당해보니 미리 사두는것도 유용한듯 하다.
@오늘부터 블로그에 글을 쓸때 특별히 문체를 고민하지 않고 내키는 대로 쓰기로 했다. 일년동안 ~습니다 체를 훈련하느라 고생 마이 했다~

책을 사게된 동기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컬럼때문이다.
- “Critical Path by R. Buckminster Fuller” : 이 책은 쉽지는 않다. 그러나 내가 읽어본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 책의 저자 “Fuller”는 이미 1983년에 죽었지만, 그의 예견은 아직도 우리 곁에 살아있다.
- “The Lives, Times and Ideas of the Great Economic Thinkers by Robert Heilbroner : 이 책은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비록 오래 전에 출판 된 책이지만, 매우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 The Dollar Crisis by “Richard Duncan” : 이 책은 앞으로의 20년을 대비하기 위한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왜 세계 금융의 위기가 다가오고, 그 위기 속에서 어떻게 자기 자산을 지킬 수 있지를 설명해준다.
2번째 책은 번역서로 읽었으니, 나머지 두권을 읽으려는 건데.. 읽을수 있을까..
근데 후회는 없을듯.. 좋다는 책을 뒤늦게 추천받고 뒤져봤지만 절판되어있는 경우를 몇번 당해보니 미리 사두는것도 유용한듯 하다.
@오늘부터 블로그에 글을 쓸때 특별히 문체를 고민하지 않고 내키는 대로 쓰기로 했다. 일년동안 ~습니다 체를 훈련하느라 고생 마이 했다~
# by | 2008/01/30 13:25 | ┗ ...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기요사키와 공룡책은 무슨 관계일까 했는데. (사진을 먼저 보다보니) 하하
원서까지 열심이신 레인블루님의 열정이 참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