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5일
[소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번뜩이는 영감과 아이디어를
어제는 팀원들과 빨간펜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우리회사의 서비스에 대해서 또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잡담처럼 시작되었지만, 이야기를 나눌수록 생각의 타래는 커지고, 내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씨앗 삼아 마치 눈굴리기 하듯 커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생각이 커지는 거죠.
그렇습니다. 직관을 위해서는 깊은 사색과 독서가 필요할테지만 또하나 중요한 재료는 바로 대화와 토론입니다. 제1회 난상토론회를 통해 대화와 토론의 재미를 들이면서, 최근의 직장생활은 난상토론회 이전과 이후로 나뉠만큼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경쟁력 이라는 주제로 저자강연회 및 독서토론이 있습니다. 책에서 읽을수 없는 저자만의 직관력 넘치는 강연과, 같은 관심을 가진 다른 사람들과 이어지는 토론은 분명 2008년 새해를 시작하는데 있어 훌륭한 영감을 줄 것 입니다. 토요일이라 귀찮을 수도 있고, 이런 모임에 처음 참가를 한다면 쑥스러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분명 그 이상의 가치가 제공되는 모임이 될것이 분명합니다. 황금같은 토요일 오후를 투자할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직관을 위해서는 깊은 사색과 독서가 필요할테지만 또하나 중요한 재료는 바로 대화와 토론입니다. 제1회 난상토론회를 통해 대화와 토론의 재미를 들이면서, 최근의 직장생활은 난상토론회 이전과 이후로 나뉠만큼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경쟁력 이라는 주제로 저자강연회 및 독서토론이 있습니다. 책에서 읽을수 없는 저자만의 직관력 넘치는 강연과, 같은 관심을 가진 다른 사람들과 이어지는 토론은 분명 2008년 새해를 시작하는데 있어 훌륭한 영감을 줄 것 입니다. 토요일이라 귀찮을 수도 있고, 이런 모임에 처음 참가를 한다면 쑥스러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분명 그 이상의 가치가 제공되는 모임이 될것이 분명합니다. 황금같은 토요일 오후를 투자할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제1회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 및 독서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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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15 12:35 | ┗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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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갈 생각이고 물론 같은 조는 되도록 피할 생각이지만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는 않다는것에서 위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