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하면, 이런 글을 읽고,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제가 가치있는 프로그래머, 개발자인지부터 의문이 듭니다. ㅡㅡ;;
웬지 이런 글들을 읽고, 작은 부분을 실천해보고자 하는 용기가 생기다가도, 스스로 겉멋만 잔뜩 들어버린 날라리 개발자는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하기 때문이죠.
좋은 글들이라 스크랩 했습니다.
출처 : 주당 16시간 일하기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가치를 만드는 일인가? * 정말 가치 있는 일인가? * 그렇다면 그 가치는 무엇이며, 누구를 위한 가치인가? * 그렇다면 비슷한 수준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만들어낼 방법은 없는가? 안타깝게도 우리 모두가 "바쁘게 일하는" 최면에 홀려서 아무도 근본적 질문을 던지지 않고 "일단 달리자" 모드에 빠져있는 경우 ... 출처 :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개발을 꿈꾸며 ‘일주일에 16시간만 일하기’ 김창준 : 일을 하면서 부정적으로 몰입을 할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이를테면 '이게 왜 안 되지'하면서 계속 반복하다시간을 보니 퇴근할 시간은 이미 지나 버렸고 그 때까지 쏟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옆에서 다른 방식으로 하자고 해도“다 된 것 같아요”라면서 그 방향으로 계속 생각을 하죠. 결국 지름길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크게 봤을 때 시간 투자 대비가치가 없는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만약 각자 그런 일에 하나씩 빠져 있으면 헤어 나오질 못하고 시간만 계속 가는 거죠.나부군 : 해결책은 오히려 간단했어요. 중간에 모여 진행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죠.출처 : 애자일의 씨앗 고객에게 매일 가치를 전하라. 이 문장의 단어들은 각기 모두 중요합니다. 각 단어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1. 고객에게 * 우리의 진짜 고객은 누구인가? 2. 매일 * 어떻게 점진적으로 가치를 전할 것인가? * 어떻게 보다 일찍, 그리고 보다 자주 가치를 전할 것인가? 3. 가치를 * 무엇이 가치인가? *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가치를 만드는 일인가? * 지금 가장 높은 가치는 무엇인가? * 비슷한 수준의 가치를 더 값싸게 전달하는 방법은? 4. 전하라 * 가치를 우리가 갖고 있지 말고 고객에게 정말 전달하고 있는가? * 고객이 정말 가치를 얻고 있는가? 이 질문들을 하루에도 여러번, 모든 사람들이 한다면 분명 애자일이 꽃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