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2일
[스크랩] 무엇이 차이를 낳는가?
출처 :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
1년 조금전에 읽었던 내 이름은 브랜드다 라는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스스로를 고용하고, 고용주의 입장에서 스스로를 평가하는것.. 비단 창업이나, 사업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자기 평가 과정입니다. 어쩌면 스스로를 피고용자로 생각하기에 미리부터 주어진 가능성을 차단하고 닫혀진채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생각해보면, 읽었던 책이라도 이렇게 한번씩 펼쳐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번 볼 가치가 없는 책은 한번 볼 가치도 없다고 했는지 모르죠..
IT업계라서 성장에 한계가 있는게 아니라 피고용자로서의 신분을 유지하려고 하니까 성장에 한계가 오는 것이다. 스스로를 고용할 경우, 예를 들어서, 멋진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세상에 제공할 경우, 그런 경우의 성장가능성에도 한계는 없는 것이다.
1년 조금전에 읽었던 내 이름은 브랜드다 라는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스스로를 고용하고, 고용주의 입장에서 스스로를 평가하는것.. 비단 창업이나, 사업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자기 평가 과정입니다. 어쩌면 스스로를 피고용자로 생각하기에 미리부터 주어진 가능성을 차단하고 닫혀진채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생각해보면, 읽었던 책이라도 이렇게 한번씩 펼쳐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번 볼 가치가 없는 책은 한번 볼 가치도 없다고 했는지 모르죠..
# by | 2007/05/02 10:44 |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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