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Hatena 식 웹2.0 개발 방법

출처 : Hatena와 함께 생각하는 일본의 웹2.0

Hatena式
- 하나의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혼자서 만들며, 기획과 개발도 개발자 혼자서 한다.
- 비즈니스 플랜 없이 만들어 트랙픽이 증가하면 그후에는 어떻케든 된다.
- 한번 만든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며, 몇년에 걸쳐 키워 나간다.
- 모바일 분야에는 관심이 많으나 Hatena에는 모바일 분야 전문가가 없다.
- 외주를 주지 않느다, 트라이 앤드 에러, 노하우를 축적한다.
- 멍청할정도로 자신이 만든 서비스를 믿는다, 그것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만들어라, 찬스를 잡아라.
- 직원간의 모든 정보를 숨김없이 공유한다.
- 칭찬에 인색하지 말고 질책을 주저하지 않는다.
- 타사가 만든 서비스를 연구하지는 않는다.
첫번째 개발방법론이 눈길이 갑니다. 37Signals의 Getting Real에도 나와있는 웹2.0식 개발방법입니다. 기존의 조직에서 감히 시도해보지 못했던 이런 방법이 힘을 얻는 이유는 실제 (저희 팀에서도 유사한 방식을 통해 생산성이 올라가는것을 경험했을만큼)효율성이 입증되었고, 무엇보다 수동적이지 않고 창조적이면서 능동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할수 있다는 장점에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 한가지 더!!

그들의 이야기는 (실험적인 시도가 아닌) 검증된 성공스토리 라는 것입니다.

태그 : , ,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레인블루 | 2007/04/25 10:43 | ┣ 스크랩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rainblue.egloos.com/tb/33433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IT Japan at 2007/06/01 15:25

제목 : hatena 로고 CCL 공개
hatena가 자사의 로고를 CC로 공개를 했습니다..일반적으로 기업이 자사의 로고를 CC로 공개하는 경우는 통상적이지 않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이 hatena에 친근감을 같기 위한 노력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왼쪽 : 옛날 로로/ 오른쪽 : 새로나온 로고] 따라서 CC로 로고를 공개하는 것은 유저가 웹사이트에 hatena의 로고를 표시하거나, 비상업적상품을 제작할때 사용가능하게 합니다. 설정되어 있는 CC는 Attribution-NonC......more

Commented by 오픈검색 at 2007/04/25 16:48
검증된 성공스토리라는 가슴에 와 닿는군요^^
말로만 끝나는 것하고 실제는 몸으로 경험한 것을 말하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겠지요.
실제 현장에서 유사한 방법을 도입하셔서 결과까지 보셨다니 멋지시군요.
Commented by 레인블루 at 2007/04/25 17:10
안녕하세요. 네 일부분이긴 하지만 Hatena식, 또는 37signals식으로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생산성이 향상되는것을 경험했습니다.
사실 자랑할것도 아닌것이,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것이죠. 개발자가 주도하고, 처음부터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기획이 완료된후 언제까지 끝내주세요.. 하는식으로 전달되는 프로젝트보다 생산성이 좋을수 밖에 없으니까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테이_ble at 2007/04/25 17:40
-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만들어라, 찬스를 잡아라.
만들긴 해야 하는데 귀찮은.. 둘이서 만들고 싶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레인블루 at 2007/04/26 09:53
맞습니다. 바로 만들어야 하는데, 귀차니즘에 지나치면 열정이 사그라들죠. 그럴때 동감해주고 함께해줄 다른 사람이 있으면 훨씬 나은건 맞는것 같습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