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4일
[스크랩] 당신의 아이디어에 No 라고 하는 이유
출처 : 세스고딘의 블로그
주변에서 흔하게 듣는 이야기인데.. 거장의 목소리로 들으니 새롭군요. ^^
The two reasons people say no to your idea
"It's been done before"
"It's never been done before"Even though neither one is truthful, accurate or useful, you need to be prepared for both.
주변에서 흔하게 듣는 이야기인데.. 거장의 목소리로 들으니 새롭군요. ^^
# by | 2007/04/04 13:47 |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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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말입니다만, 현실이지요. 뭔가 제안을 하고 튕기는 경험이 수 없이 반복되다보니 이젠 뭐.... -_-;
칼 막스(정확히 기억이 안남 --;)가 여러 신문에 칼럼을 쓰며,
그 돈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도중,
갑자기 이런 칼럼들을 모아서 각 신문사에 뿌리면 돈 좀 되겠다는 생각을 했데요.
그래서 친구에게 (유명한 사람인데 이도 기억이 안남 --;)
자기 생각을 편지로 보내면서 이러면 좋지 않겠나? 했다지요.
결국 막스는 생각만 하다 세상을 떠났고,
한 50년이 지난 훗날 로이터라는 사람이 이를 만들어
지금의 유명한 로이터 통신이 됐다네요.
어쩌면 막스 통신이 될 수도 있었던 일이지요.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그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하는 만큼
스스로가 가지는 이유와 필요성이 그에 못미치기 때문에
사장되는 아이디어가 많다는 생각을 해요.
그 누구를 설득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 확실한 이유를 가진다면
스스로의 힘도, 남을 끌어들일 힘도 가지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