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utureCamp 후기 - 2

참가자분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요약한 내용이 있는데, 아무래도 전부 옮겨적는게 무의미할듯 해서 인상깊었던 부분만 옮겨봅니다.

  1. Pay per feel ( 박재범님 ) : 모바일의 환경은 식당을 예로 들면 메뉴판 보는데서부터 돈을 내라고 하는 상황이다. 사용자가 패킷요금에 대한 부담이 없이, 느끼고, 놀고 즐기는것에 대해서만 지불을 요구하라.

  2. 게시판 2.0 (임현수님) : 발표를 듣고 보니 실제로 우리는 게시판에 대해서는 특별히 웹2.0식의 요구를 하지 않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더욱 유익한 발표였던것 같습니다.
  • 다른 서비스에 비해서 BBS, 게시판은 현재까지 혁신적인 모델이 나오지 않음.
  • 게시판 2. 0
    • 분류체계 : 디렉토리 => 태그, 섹션
    • 정렬구조 : 생성일시 => 태그,섹션별로 new,hot, 지속성에 의한 리스트업 게시물 고유번호, 고유url부여
    • 화제지속성 : 시간에의해 화제가 묻힘 => 참여에 따라 언제든지 재부상
    • 사용자간 권한 및 위계 : 원 게시물 생성자, 리플러 => 화제생성자와 참여자는 동등,협업관계
    • 참여형식 : 댓글과 답글 => 댓글과 답글 통합 링크수용 멀티미디어,무선등 => 이것은 대안이 아닌 것 같다.
    • 정보연결구조 : 없음 => 태그,링크를 통한 연결.
  • pann.nate.com : 실제로 위의 게시판2.0의 속성들이 구현된것을 일부 확인했습니다만, 집단반지성의 역할인지 다루어 지는 주제는 남감하기 이를데 없었습니다. ^^;;

    3. 2007년은 사진기자, 방송사 촬영기자들이 독립하는 원년이 될것이다. ( 김용영님 )
  • 진짜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2007년에는 분야별로 틈새대박, 소박,중박, 롱테일대박등의 성공담이.. (장효곤님)
  •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라고 생각들었습니다만, 실제 중박,틈새대박에 만족한다는것은 조직의 성장이 멈춘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었습니다. 필연적으로 대박을 노리게 되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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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롱디리 | 2007/01/15 23:36 | ┣ Internet scen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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