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0일
요즘 영화
정지훈,나오미 해리스,릭윤 / 제임스 맥티그
나의 점수 : ★★★★★
잔인하면서 현란한 액션신은 최고!!
이런 영화 보면서 스토리라인이 어쩌구 하는건 다 현학적이고픈 욕망일 뿐.
하지만 정지훈의 긴머리는 에러였다. 더불어 릭윤이 주인공이었어도 괜찮았을것 같단 생각이..
에구치 요스케,오오사와 타카오,히로스에 료코 / 키리야 카즈아키
나의 점수 : ★★★★
닌자 어쌔신을 보고 좀더 닌자영화 보고 싶어서 봤던 영화.
하지만 닌자 어쌔신 보단 훨씬 만화적이고 덜 잔인하다.
인상적인 부분은 최홍만의 등장, 그리고 비교적 사실적으로 보였던 토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같은 등장인물들..
마이클 제이 화이트,줄리안 샌즈,이몬 워커 / 벤 램지
나의 점수 : ★★★
터치에 다운은 받아 놨었는데 무슨 영화인지 몰랐던 영화. 하 웃긴건 이 영화에는 밥샙이 나온다.
주인공의 굵직한 근육들이 인상깊었고, 싼티나는 여주인공들도 좀 웃겼음.
하지만 액션은 볼만했다.
조니 뎁,크리스찬 베일,마리안 코티아르 / 마이클 만
나의 점수 : ★★★★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이 주인공이었음을 감안하면 솔직히 별 다섯개는 기본으로 깔아줘야 했을법한 영화. 내 인생에서 제일 좋아하는 영화 히트 의 감독작품이라는데, 그런면에서 시가전이 안나온게 아쉬움. 히트의 시가전은 정말 충격이었는데..
그나 저나 발킬머는 요즘 머하지??
엠마누엘 쉬리끄,가브리엘 유니온,비욘세 놀즈 / 다넬 마틴
나의 점수 : ★★★★★
미국 블루스와 록앤롤의 태동을 알수 있게 해주는 실화에 기반한 영화. 어제밤에 잠이 안와서 본 영화인데 아 이런 횡재가 !!
특히나 포스터의 저 여가수 목소리( 헉!! 찾아보니 비욘세다 !! )가 영혼을 울리더라.
이 영화는 OST를 꼭 mp3로 담아두어야 겠다. 이런 생각하게 만든 첫번째 영화는 리빙 라스베가스 였는데..
# by | 2009/12/20 14:4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